기아, 9회 끝내기 폭투로 2:1 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2 12:00:00 수정 2009-07-22 12:00:00 조회수 1

기아 타이거즈가

9회말 끝내기 폭투에 힘입어

1승을 챙겼습니다.



기아는 어제 엘지와의 경기에서

1대 1로 맞선 9회말 안치홍의 3루타에 이은

상대 투수의 폭투로 결승점을 뽑아

2:1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구톰슨은 8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고

부상에서 복귀한 후 처음으로 선발 타자로

출전한 이용규는 2안타 1득점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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