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 노인타운 운영비 부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3 12:00:00 수정 2009-07-23 12:00:00 조회수 1

지난달 문을 연

광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의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운영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 따르면

개원한지 40일 만에

이용자가 11만 명을 넘어서

한달 운영비가 3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타운 프로그램의

80%가 무료로 운영되고 있고

식당과 목욕탕 등의 이용비도

원가에 미치지 못해

후원이나 기부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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