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문을 연
광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의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운영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 따르면
개원한지 40일 만에
이용자가 11만 명을 넘어서
한달 운영비가 3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타운 프로그램의
80%가 무료로 운영되고 있고
식당과 목욕탕 등의 이용비도
원가에 미치지 못해
후원이나 기부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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