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여성 가장에 대한
일자리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여성노동자회가
올 상반기의 실직여성 상담을 분석한 결과
상담 여성 220명 가운데 64%가
이혼과 사별 등으로 가계를 책임지고 있고
이 가운데 월 평균 가구수입이 100만원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46%에 달했습니다.
또 상담 여성들 가운데
가장 많은 71%가 정부나 자치단체에서
일자리를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고
다음은 자녀 양육지원과 직업훈련을
요구한 여성이 각각 15%와 4%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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