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광주시장은
비서관의 수뢰 혐의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열고
비서관의 잘못으로 부적절한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또
이번 일에 자신이 관련된 것처럼
비춰지고 있고 있는 것에 대해
지난 7년 동안 명예를 생각하면서
시장직을 수행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일과 관련해
비서실 직원 3명이 사표 낸 것에 대해
수리할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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