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치권의 대치 상황으로
F1 자동차 대회의 지원법 제정이
또 다시 무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등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임시국회 회기는
모레까지 이틀이 남았지만
미디어법 통과 등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때문에 더 이상 의사 일정은
진행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본회의 통과가 무산된 F1 지원법이
이번 임시회에서도 통과되지 못하고
9월 정기국회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아
예산 사용 등 대회 준비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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