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시당 폭행사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3 12:00:00 수정 2009-07-23 12:00:00 조회수 1

한나라당 광주시당 당원들이

시당 간부를 폭행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한나라당 광주시당 당원 A씨가

지난 22일 밤 북구 용봉동 모 카페에서

동구 당원협의회 사무국장 B씨를

맥주병으로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당 관계자는

시당 위원장 선출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폭력 행위가 빚어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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