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저수지서 실종 3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3 12:00:00 수정 2009-07-23 12:00:00 조회수 1

오늘 낮 12시30분쯤

담양군의 한 저수지에서

38살 A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습니다.



경찰은 근육이완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A씨가

무단으로 퇴원한 뒤

소식이 끊겼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A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