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수영장에서 훔친 열쇠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서모양등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일 오후 광주시 서구 풍암동
모 실내수영장 탈의실에서
51살 정모씨가 바구니에 놓아둔 옷장 열쇠를
몰래 가져가 목걸이와 현금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6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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