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서 상습절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3 12:00:00 수정 2009-07-23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수영장에서 훔친 열쇠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서모양등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일 오후 광주시 서구 풍암동

모 실내수영장 탈의실에서

51살 정모씨가 바구니에 놓아둔 옷장 열쇠를

몰래 가져가 목걸이와 현금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6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