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유 페이먼트 사업을 계속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시장 비서관의 뇌물 수수 구속
사건에도 불구하고 '유-페이먼트' (U-Payment)사업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오늘
검찰에 구속된 대주주를 제외하고
특수 목적 법인 K사에 자본금을 납입한 4개사와 추가 참여 회사를 통해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에 관심을 보이는 업체가
있기 때문에 추가로 자본금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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