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하지 않은 녹차가 발효차보다
건강에 좋은 성분을 잘 보존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녹차연구소는
차의 발효정도에 따라 성분을 분석한 결과
항암과 혈압상승억제 등의 역할을 하는
카테킨 성분이 발효차는 녹차의 73%,
후발효차는 44%로 줄었습니다.
비타민 C 함량도
발효차는 녹차의 18%에 불과하고
후발효차는 아예 함량이 없는 등
발효가 진행될수록 차의 기능성분이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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