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누전과 화재 위험이 있는
가로등과 보안등 1300여개를 정비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9월말 까지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로등 58개와
보안등 1250여개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5월과 6월 한국전기 안전공사를
통해 광주 지역 가로등과 보안등
7만여개에 대한 점검을 벌였습니다
시 관계자는 소방과 통신 작업을 하면서
땅에 묻혀 있는 가로등과 보안등의
전선이 훼손되는 경우가 많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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