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영산강을 오갔던 고대 목선이
복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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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10세기에 영산강과 나주를 오갔던
고대 목선을 내년말까지 복원해
영산강의 대표적인 상징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서 복원되는
고대 목선은 길이 29.9m에, 너비 9.9m,
깊이 3.16m의 92t급으로
승선 인원은 60명입니다
나주시 관계자는 뱃길 복원 등으로
영산강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한 나주를
해양 실크로드의 중심지로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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