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로 예정됐다 연기된
한국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의 발사가
다음달 중순 쯤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나로호 발사체의 최종 연소시험이
오는 27일 이후로 연기됐다며
시험이 끝나는 오는 30일 쯤
발사체 총 조립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총 조립이 마무리되는
다음달 9일 이후에나 발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국지성 호우나 태풍이 잦은
8월의 기상상황을 고려할 때
발사가 상당기간 더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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