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시 일반직 합격자 10명 중 1명이
만 33살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2009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에 대한
최종합격자를 확정한 결과
9급 일반 행정직 합격자 63명 가운데
13%인 8명이 만 33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고령 합격자는 만 37세로
이는 올해부터
일반직의 응시 연령 제한이 폐지된데
따른 것입니다.
성별로는 여성 합격자가 37명으로
60%를 차지해 남자보다 여성 합격자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