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의 별들의 잔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5 12:00:00 수정 2009-07-25 12:00:00 조회수 0

11년만에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펼쳐진 광주 무등경기장에

구름 관중이 함께 했습니다.



오늘 올스타전이 펼쳐진 광주 무등경기장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야구펜들이 몰려 현장 판매분 2천 5백여장이 40분만에 모두 동났습니다.



또, 경기전에는 김성한, 홍현우, 이순철등

해태 시절 우승을 이끌었던 왕년의 선수들이

펜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는 서군이 동군에게

승리를 거뒀고, 최희섭 선수는 홈런 경쟁에서

아쉽게 2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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