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집중 호우로 발생한
영산강의 부유 쓰레기가
전국 5대 강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 5대 강에서
만5천2백여톤의 부유 쓰레기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영산강에서 발생한 쓰레기가
7천여톤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영산강의 부유 쓰레기 처리 비용은
광주시가 18.45%, 전라남도가 31.55%를
부담하기로 돼 있으며
쓰레기 발생량 7천여톤 가운데
지금까지 5천2백여톤이 수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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