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부유 쓰레기 전국 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5 12:00:00 수정 2009-07-25 12:00:00 조회수 0

올 여름 집중 호우로 발생한

영산강의 부유 쓰레기가

전국 5대 강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 5대 강에서

만5천2백여톤의 부유 쓰레기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영산강에서 발생한 쓰레기가

7천여톤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영산강의 부유 쓰레기 처리 비용은

광주시가 18.45%, 전라남도가 31.55%를

부담하기로 돼 있으며

쓰레기 발생량 7천여톤 가운데

지금까지 5천2백여톤이 수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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