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공공기관의 승용차 홀짝제가
다음주부터 '선택 요일제'로 전환됩니다.
광주시는 최근 국제유가가 안정됨에 따라
차량 홀짝제를 5부제로 전환하되
운행하지 않는 요일을 운전자가 선택하는
선택 요일제를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선택요일 스티커가 부착되지 않은 차량은
요일별 끝번호에 따른 5부제가 적용되고
민간차량도 끝번호가 해당하는 날에는
공공기관의 출입을 제한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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