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부부 집에서 강도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6 12:00:00 수정 2009-07-26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산수동 80살 이모 할아버지 집에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괴한이 침입해

노부부를 흉기로 찌른 뒤

현금 43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노부부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버리고 달아난 흉기등에 대한

감식을 벌이는 한편,

면식범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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