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산수동 80살 이모 할아버지 집에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괴한이 침입해
노부부를 흉기로 찌른 뒤
현금 43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노부부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버리고 달아난 흉기등에 대한
감식을 벌이는 한편,
면식범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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