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SSM 입점 규제 정부에 건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7 12:00:00 수정 2009-07-27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회는

기업형 슈퍼마켓이 무분별하게 들어서면서

지역 골목상권이 고사 위기에 처하고 있다며

기업형 슈퍼 마켓의 입점을 규제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 열린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건의안을 채택하고

지역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가 기업형 슈퍼마켓 규제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의회는 특히

현행 유통산업 발전법에 따라

바닥면적 1천㎡ 이하의 기업형 슈퍼마켓에도 허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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