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와 금호타이어 등
지역사업장의 임단협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아차 노,사는
주간 연속 2교대와 완전 월급제 등
핵심 쟁점에 대해 이견이 좁혀지지않아
노조가 오늘부터 또 4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4일부터 사흘동안 전면 파업을 벌인
금호 타이어 노조도
오늘부터 생산량 50% 줄이기 태업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금호타이어 사측은
전체 근로자의 18%인 706명을 정리해고하는
합의안을 노조측에 재요청하는 등
정리해고 수순을 밟고 있어
갈등의 골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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