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무효화 투쟁 본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7 12:00:00 수정 2009-07-27 12:00:00 조회수 0

정부와 한나라당이 강행한 미디어법의

무효화를 위한 투쟁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본격화됐습니다.



미디어 공공성연대와 언론노조는

일사부재의 원칙 위반과 대리투표 의혹을

받고 있는 미디어법의 무효를 주장하며

오늘부터 한나라당 광주시당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도

민노당. 시민 사회 단체와 연계해

미디어법 무효화 투쟁을 이끌

조직책 구성에 나서는 한편,

지역민들을 상대로 미디어 악법 처리 과정의

부당성 홍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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