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천주교 시국 미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7 12:00:00 수정 2009-07-27 12:00:00 조회수 0

천주교 사제들이

광주에서 시국 미사를 열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오늘 저녁 7시 30분 염주동 성당에서

시국미사를 열고

용산 참사 희생자*유족을 비롯해

현 정권에서 고통받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전국 순회 미사를 열고 있는 정의평화위원회는

현 정권이 용산참사의 모든 책임을

희생자들에게 뒤집어 씌우면서

여론에는 언론악법으로 재갈을 물리고 있다며

정부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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