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사제들이
광주에서 시국 미사를 열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오늘 저녁 7시 30분 염주동 성당에서
시국미사를 열고
용산 참사 희생자*유족을 비롯해
현 정권에서 고통받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전국 순회 미사를 열고 있는 정의평화위원회는
현 정권이 용산참사의 모든 책임을
희생자들에게 뒤집어 씌우면서
여론에는 언론악법으로 재갈을 물리고 있다며
정부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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