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이명박 대통령이 약속한 대선 공약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오늘 여수에서 열린 한나라당과의
당정간담회에서 전라남도는,
호남고속철도 노선을 무안 국제공항을 거치도록
변경해 줄 것과
충북 오송~목포 전 구간이 2015년에
동시 개통될수 있도록 추진해 줄 것을
우선적으로 요청했습니다.
또 2012년 여수 세계 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여수공항 활주로와 계류장 확장에 필요한
착공비 200억원의 국고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이밖에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과
크루즈 전용 부두 건설,
광양만권 경제 자유 구역 조기 활성화를 위한
예산 등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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