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차량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후
광주시 서구의 한 길가에
시동이 걸린 채 주차돼 있던
26살 최 모씨의 승용차를 타고 달아나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자동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