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 조기 유학을 떠난
초,중학생이 4백명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미국이나 뉴질랜드 등으로 조기 유학을 떠난
학생은 초등생 292명, 중학생 144명 등
모두 436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9명 늘어난 것으로
경기 침체속에서도
조기 유학 열기가 시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고교생 유학생은
광주 119명, 전남 37명 등 1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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