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경기상황에 대한 인식 개선 등의 여파로
4개월 연속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달보다 2 포인트 상승한 11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86을 기록한 이후
4개월 연속 상승한 것입니다.
그러나 취업기회 전망지수는 85로
전달에 비해 5 포인트 하락해
취업 시장은 여전히 얼어붙어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6개월 이후 경기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유가 등 물가를 가장 많이 꼽았고,
고용 사정 29%,
수출과 환율 등 대외 요인이 19%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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