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이번 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롯데와 삼성을 상대로
올 시즌 후반기 레이스에 들어갑니다.
선두 SK에 한 게임,
두산에 반 게임 차로 따라붙은 기아는
오늘부터 열리는 롯데 전에
로페스와 양현종 등을 선발 투수로 내세워
승수쌓기에 나섭니다.
또 주 후반에는 5위까지 치고 올라온
삼성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는 데,
조범현 감독은 후반기 1,2주 안에
4강 싸움이 결정날 것으로 보고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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