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광역경제권의 선도산업 지원단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호남광역권 선도산업 지원단은
오늘(28) 광주 테크노파크에서 출범식을 갖고
신재생 에너지와 친환경 부품 소재 등
2개 분야 4개 산업에 대한
사업비 집행 등의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호남권 선도산업의 지원 예산은
올해 332억 원과 2010년 436억 원,
2011년 498억 원이 배정될 예정입니다.
한편 호남 광역경제권을 2개 권역으로 분리해
현재의 '5+2 광역경제권'을
'5+3 광역경제권'으로 재조정하자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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