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조가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 10일까지 한시적으로
정상 조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주간 연속 2교대와 완전 월급제 등 쟁점에 대해
사측과의 협상을 결렬됐지만
이번 주말부터 여름 휴가에 들어가는 만큼,
다음 달 10일까지는 교섭을 중단하고
주,야간 8시간씩 정상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노조측이 한시적이나마
정상 근무에 들어간 것은
지난 달 30일 파업 출정식 이후 28일 만입니다.
기아차 노,사는 휴가 이후인
다음 달 10일 이후 교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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