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다음 달 10일까지 정상 근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8 12:00:00 수정 2009-07-28 12:00:00 조회수 1


기아자동차 노조가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 10일까지 한시적으로
정상 조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주간 연속 2교대와 완전 월급제 등 쟁점에 대해
사측과의 협상을 결렬됐지만
이번 주말부터 여름 휴가에 들어가는 만큼,
다음 달 10일까지는 교섭을 중단하고
주,야간 8시간씩 정상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노조측이 한시적이나마
정상 근무에 들어간 것은
지난 달 30일 파업 출정식 이후 28일 만입니다.

기아차 노,사는 휴가 이후인
다음 달 10일 이후 교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