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림동서 방화 추정 주택 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8 12:00:00 수정 2009-07-28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0시 15분쯤

광주시 남구 양림동 72살 송 모씨의 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집안에 사람은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세입자 42살 배 모씨를

유력한 방화용의자로 보고

배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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