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15분쯤
광주시 남구 양림동 72살 송 모씨의 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집안에 사람은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세입자 42살 배 모씨를
유력한 방화용의자로 보고
배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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