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3개 사찰 산사체험 인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9 12:00:00 수정 2009-07-29 12:00:00 조회수 0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산사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장성 백양사와 해남 미황사 등

도내 13개 사찰에서 운영중인

산사체험 프로그램에

미국과 유럽 등 외국인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180여명이 다녀갔습니다.



다음달 하순까지 계속되는 산사체험에

참여를 희망할 경우

각 사찰별로 구축된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예약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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