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산사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장성 백양사와 해남 미황사 등
도내 13개 사찰에서 운영중인
산사체험 프로그램에
미국과 유럽 등 외국인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180여명이 다녀갔습니다.
다음달 하순까지 계속되는 산사체험에
참여를 희망할 경우
각 사찰별로 구축된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예약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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