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소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9 12:00:00 수정 2009-07-29 12:00:00 조회수 0

다음은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기업 임직원들과 가족을 위한

남도 체험관광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 혁신도시 건설지원단은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다음달 7일까지

한전 등 공공기관 임직원 가족 80명을 초청해

남도문화탐방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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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출산장려 운동이 펼쳐집니다.



오늘 오후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과

박광태 광주시장,

박준영 전남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 출범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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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악법 원천무효

광주전남 기독교 대책위원회는

오늘(30일) 오후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언론악법의 부당성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기독교 대책위원회 소속 목회자들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언론악법으로

민주주의의 초석이 무너지고 있고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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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산 양파 1천9백톤이

대만 수출길에 오릅니다.



이번에 수출되는 양파는

서남부채소농협 7백톤,

몽탄농협 2백톤, 운남농협 2백톤 등으로

수출단가는 1킬로그램에 471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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