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불법행위 전문 신고꾼 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9 12:00:00 수정 2009-07-29 12:00:00 조회수 0


무등록 학원이나 학원비 과다 등
학원의 불법 행위를 신고하는
전문 신고꾼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월 '학파라치'제도가 도입된 이후 접수된
37건 가운데 3/4인 28건이
3명에 의해 신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가운데 27건은 허위로 나타났으며
4건은 사법 당국에 고발,
6건은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과부 지침에 따라
현재 자정까지인 고등학교대상 학원 운영시간을
밤 10시까지로 강화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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