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딸과 함께 투신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9 12:00:00 수정 2009-07-29 12:00:00 조회수 1

오늘 아침 9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2,30대로 추정되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태어난지 백일쯤 되는 딸과 함께

아파트 13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은

아파트 복도 창문에 걸터앉은 여성이

아이를 던지고 나서

스스로 뛰어내렸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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