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대낮 빈 집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 모 군 등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6월 24일
여수시 49살 김 모씨의 빈 집에 침입해
현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빈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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