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빈집털이 10대들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9 12:00:00 수정 2009-07-29 12:00:00 조회수 1

여수경찰서는

대낮 빈 집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 모 군 등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6월 24일

여수시 49살 김 모씨의 빈 집에 침입해

현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빈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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