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롯데를 꺽고 3년 3개월 만에 2위로 올라섰습니다.
기아는
어제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장성호와 최희섭의 홈런 등 14안타를 몰아쳐
12대 2, 8회 강우 골드게임으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이로서 최근 3연승을 달리며
지난 2006년 4월 22일 이후
천 192일만에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
기아는 오늘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워
4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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