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장맛비에
가뭄이 완전히 해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현재 광주와 전남지역의 전체 저수율은
86 퍼센트로
지난해 보다 10 퍼센트 가량 높은
저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수율을 지역별로 보면
보성이 99 퍼센트,
구례가 97 퍼센트를 기록하는 등
모두 9개 시군에서
90 퍼센트 이상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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