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철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산강운하 백지화 광주,전남 시민행동은
오늘 광천동 버스 터미널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부당성을 홍보하는
대시민 선전전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대운하이건, 4대강 정비건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라며,
22조원이 넘는 국민 혈세가
강과 생태계 파괴에 허비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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