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발기부전치료제 판매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9 12:00:00 수정 2009-07-29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은

중국산 비아그라나 시알리스 등

불법의약품을 판매한 혐의로

39살 김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김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월부터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미국산 정품 비아그라나 시알리스를 판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를 보고 연락해온 사람들을 상대로

가짜 의약품 3만알을 팔아 1억 5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