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중국산 비아그라나 시알리스 등
불법의약품을 판매한 혐의로
39살 김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김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월부터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미국산 정품 비아그라나 시알리스를 판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를 보고 연락해온 사람들을 상대로
가짜 의약품 3만알을 팔아 1억 5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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