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장 운영 조폭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9 12:00:00 수정 2009-07-2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카드 도박장을 운영하며

불법 도박과 공갈을 일삼은 혐의로

광주 모 폭력조직원 34살 홍모씨등 일당 1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광주시내 빈 모텔이나 사무실 등에서

카드 도박장을 운영하며

37살 홍모씨를 도박판에 가담시켜

1억 5천여만원을 잃게 하는 등

3명으로부터 1억 8천여만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피해자 홍씨등이 도박빚을 갚지 못하자

홍씨의 가게를 찾아가 협박을 일삼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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