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카드 도박장을 운영하며
불법 도박과 공갈을 일삼은 혐의로
광주 모 폭력조직원 34살 홍모씨등 일당 1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광주시내 빈 모텔이나 사무실 등에서
카드 도박장을 운영하며
37살 홍모씨를 도박판에 가담시켜
1억 5천여만원을 잃게 하는 등
3명으로부터 1억 8천여만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피해자 홍씨등이 도박빚을 갚지 못하자
홍씨의 가게를 찾아가 협박을 일삼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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