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그랜드 호텔 최종 부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29 12:00:00 수정 2009-07-29 12:00:00 조회수 0


광주 그랜드 호텔이 최종 부도처리됐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광주 그랜드호텔이
지난 27일 돌아온 4천만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어제 오후 최종 부도처리 됐습니다.

지난 1986년 문을 연 그랜드 호텔은
지상 10층 지하 2층에 60여 객실을 갖춰
광주 구 도심의 대표적 호텔로 자리잡았지만,
전남 도청 이전 등에 따른
도심 공동화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