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그랜드 호텔이 최종 부도처리됐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광주 그랜드호텔이
지난 27일 돌아온 4천만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어제 오후 최종 부도처리 됐습니다.
지난 1986년 문을 연 그랜드 호텔은
지상 10층 지하 2층에 60여 객실을 갖춰
광주 구 도심의 대표적 호텔로 자리잡았지만,
전남 도청 이전 등에 따른
도심 공동화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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