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를 방문한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미디어 법의 무효 논란은 헌법재판소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장관은 또, 언론노조에 대한 수사가
언론 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불법이 있으면 적절한 기관이 개입해
수사하는 것이 법치 국가의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검찰 총장 인선 과정에서
호남 인사가 홀대받았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어느 지역을 의도적으로 홀대하지 않았다며
호남 인사를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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