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목회자들이 미디어법의 부당성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언론악법 원천 무효
광주 전남 기독교 대책위원회'는 오늘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들이 언론악법으로 분노하고 있다며
민주주의의 초석이 무너지고 않도록
목회자들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언론악법이 무효화될 때까지
릴레이 금식 기도회를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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