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령 신문사를 차려놓고
지국장을 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4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5년
서울시 강동구 한 사무실에서
41살 조모씨에게
청소년 신문사 지국장 자리를 주겠다며 접근해
지국 운영비 명목으로 천300여만원을 받는 등 2차례에 걸쳐 2명으로부터 4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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