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지국장 자리 주겠다며 돈 뜯어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30 12:00:00 수정 2009-07-30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령 신문사를 차려놓고

지국장을 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4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5년

서울시 강동구 한 사무실에서

41살 조모씨에게

청소년 신문사 지국장 자리를 주겠다며 접근해

지국 운영비 명목으로 천300여만원을 받는 등 2차례에 걸쳐 2명으로부터 4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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