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남해안 관광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전라남도가
기대와 아쉬움을 동시에 나타냈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의 규제 완화 방침에 따라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과
수산 자원 보전 구역 안에서도
숙박시설과 레저시설 등의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 방안이
민간 투자에만 치중하고 있어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정부의 재정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