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문화예술지원 사업비의 서울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총 지원금 851억원 가운데
서울이 309억원으로 전체의 35%를 차지했고
경기 인천을 포함하면
수도권이 44%에 이릅니다.
전국 공통사업비 명목으로 지원된 318억원도
대부분 서울에서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국 13개 시도는 모두 합쳐 19%에 불과하고
특히 광주는 0.9%에 그쳐
문화 예술 지원금의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