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난
56곳을 위험지역으로 지정해
특별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지정한 56곳은
지난해 인적피해 교통사고가 15건 이상
발생한 곳으로 광주 서구가
유덕동 계수사거리를 비롯한 20곳,
광주 북구가 용봉동 전대사거리를 비롯한
17곳 등입니다.
경찰은 장소별로
사고유형과 도로형태, 법규위반 등을
분석한 뒤 지역주민 교육,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
현장 맞춤형 대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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