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에서
학교 환경위생을 표본조사한 모든 학교에서
석면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춘진 의원이 공개한
교육과학기술부 자료에 따르면
석면 실태와 관련해
표본 조사대상에 포함된 초중고교 가운데
광주는 10곳, 전남은 23개 학교 모두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와 전라남도 교육청은
올해 연말까지
각급 학교별로 석면 실태조사를 벌여서
석면 시설물에 대해서는
밀봉이나 교체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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