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생산되고 유통되는
축산 가공식품이
모두 안전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도내 축산물 가공업체와
식육 가공업체 17곳에서 생산하는
우유와 치즈,훈제 햄 등
100여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 포도상구균과 대장균,
그리고 멜라민과 보존료 등
13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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