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축산 가공품 안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30 12:00:00 수정 2009-07-30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에서 생산되고 유통되는

축산 가공식품이

모두 안전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도내 축산물 가공업체와

식육 가공업체 17곳에서 생산하는

우유와 치즈,훈제 햄 등

100여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 포도상구균과 대장균,

그리고 멜라민과 보존료 등

13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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