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도로 건설 예산이
내년에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이윤석 의원이
익산국토관리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내년 전남지역 도로 건설 예산은
4천7백억원으로
올해보다 23%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사업별로 보면 일반 국도의 경우
내년 예산이 15건에 6백70억원으로
올해보다 9백70억원이 줄었고,
간선도로 계속 사업 예산도
올해보다 4백30억원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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